E244
Victim- Religious or belief association
- 개신교
- Gender
- 남성
- Age range
- 알 수 없음
- Reason for deprivation of liberty
- 예배 장소 참석
- 종교적 행위
- 중국 내 종교적 행위
- Violations experienced
- 고문 및 잔혹하고 비인간적인 대우
- 임의적 체포 및 구금
- 종교 및 신념의 자유 거부
- Forms of torture experienced
- 구타 (손과 발 사용)
- Length of detention
- 1-12개월
- Status
- 모든 구금시설에서 석방
- Brief summary
실명이 밝혀진 피해자(E244)는 남성이다. 피해자는 중국 길림성 도문 변방대 구류장을 통해 함경북도 온성 군보안서 구류장으로 체포 및 강제송환당했다. 피해자는 온성 군보안서 구류장에서 고문을 당하고 함경북도 북청 군보위부 구류장으로 이송되었다. 심문을 받은 피해자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자백했다. 증언에 따르면, 보위부 지도원이 심문 중 책상을 나무 몽둥이로 치며 피해자를 협박했다. 피해자는 자신이 입고 있던 셔츠를 찢으며 지도원보다 크게 소리를 치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한다: ‘신을 믿는게 죄라면 그 채로 날 죽여라! 왜 신을 믿는게 죄인가? 우리는 힘들고 배고파서 신을 믿은것이다’. 당시 다른 수감자들은 모두 조용했기 때문에, 피해자의 외침은 감방에 있던 타 수감자들도 들을 수 있었다고 한다. 피해자는 재갈이 물리고 옷이 강제로 벗겨졌으며 폭행을 당했다. 피해자는 특정 날짜에 기록된 사유로 인해 석방되었다고 한다. 피해자의 신변 보호를 위해 특정 정보는 밝히지 않는다.
- Identity of perpetrating organisations
- Location of Violation
- Year of violation 1
- 2000
- Group of victims
- 예
- Witness URN
- W77
- Geolocation of violations
위도: 42.959833
경도: 129.986447
- Geolocation of violations (링크된 Victim)
- 함경남도 북청 군보위부 구류장함경북도 온성 군보안서 구류장
- Document URN
- D87
분류
추가된 날짜
6 연결 , 6 엔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