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213
피해자- 종교 및 신념 단체
- 개신교
- 성별
- 남성
- 연령대
- 20-29
- 범죄 혐의
- 예배 장소 참석
- 종교적 물품 소지
- 종교적 행위
- 중국 내 종교적 행위
- 경험한 침해 유형
- 고문 및 잔혹하고 비인간적인 대우
- 임의적 체포 및 구금
- 종교 및 신념의 자유 거부
- 고문 형태
- 개방된 화장실 사용
- 결박
- 구타 (손과 발 사용)
- 알몸 검사
- 폭언
- 구금 기간
- 알 수 없음
- 상태
- 알 수 없음
- 간략한 요약
실명이 밝혀진 피해자(E213)는 1999년 당시 20대였던 남성이다. 피해자는 강제북송당한 후 함경북도 청진 도보위부 집결소에 구금되었다. 피해자는 중국의 기록된 지역에서 교회를 다니고, ‘신약성서'라고 적힌 작고 검은 성경책을 소지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너 이놈 기독교에 넘어갔구나?’라고 말한 보위부원이 피해자의 팔과 다리를 묶어 남성 공용 감방에 위치한 침대에 고정시켰다. 피해자는 거의 한달 동안 음식 섭취를 거부했고 잘게 부순 계란을 강제로 먹었지만 다시 뱉었다고 진술한다. 피해자는 보안원에 의해 감방에 끌려나와 보위성 지도원에 의해 심문을 받았고 육체적으로 폭행을 당했다고 진술한다. 심문 동안 피해자는 신발로 차이고, 나무 목각과 나뭇가지 등의 도구로 폭행을 당했다고한다. 폭행 후 피해자는 제대로 걸을 수 없었으며 심문이 끝난 후 땅에 질질 끌려 감방으로 되돌아왔다고 진술한다. 피해자는 함경북도 청진시 농포 도보안서 집결소로 이송된 후 함경북도 온성 군보위부 구류장으로 옮겨졌다고 한다. 피해자의 신변 보호를 위해 특정 정보는 밝히지 않는다.
- 가해 기관
- 침해 발생 위치
- 침해 발생 기간(연도) 1
- 1999
- 가족 체포 여부
- 아니오
- 증인 고유참조번호(URN)
- W94
- 침해 발생 장소
위도: 41.738145
경도: 129.722772
- 침해 발생 장소 (링크된 피해자)
- 중국 길림성 용정(龍井) 변방대함경북도 청진시 농포 도보안서 집결소 (농포 집결소)함경북도 온성 군보위부 구류장함경북도 회령 시보위부 구류장
- 기록 고유참조번호(URN)
- D73
분류
추가된 날짜
8 연결 , 8 엔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