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15
피해자- 종교 및 신념 단체
- 개신교
- 성별
- 여성
- 연령대
- 50-59
- 범죄 혐의
- 종교적 행위
- 경험한 침해 유형
- 임의적 체포 및 구금
- 종교 및 신념의 자유 거부
- 고문 형태
- 알 수 없음
- 구금 기간
- 불분명
- 상태
- 구금
- 간략한 요약
실명이 밝혀진 피해자는 2010년 당시 50대였던 여성이다. 피해자는 함경북도 회령 전거리 교화소에 투옥되었다. 피해자는 E357과 같이 사도신경과 주기도문을 외웠다. 피해자는 동료 수감자들에게 전도 활동을 했다. 결국, 병이 들어 노역을 할 수 없는 수감자들이 모여있는 감방으로 보내졌다. 피해자는 종교 범죄의 혐의로 다시 한번 형을 받고 함경북도 회령 전거리 교화소에서 정치범 수용소로 이송되었다. 피해자의 신변 보호를 위해 특정 정보는 밝히지 않는다.
- 가해 기관
- 침해 발생 위치
- 침해 발생 기간(연도) 1
- 2010
- 침해 발생 기간(연별) 2
- 2011
- 가족 체포 여부
- 아니오
- 증인 고유참조번호(URN)
- W41
- 침해 발생 장소
위도: 42.209794
경도: 129.753786
- 침해 발생 장소 (링크된 피해자)
- 함경북도 회령 전거리 12호 교화소
- 기록 고유참조번호(URN)
- D44
분류
추가된 날짜
2 연결 , 2 엔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