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445
Victim- Religious or belief association
- 개신교
- Gender
- 여성
- Age range
- 60-69
- Reason for deprivation of liberty
- 종교적 물품 소지
- 종교적 행위
- 중국 내 종교적 행위
- Violations experienced
- 고문 및 잔혹하고 비인간적인 대우
- 임의적 체포 및 구금
- 종교 및 신념의 자유 거부
- Forms of torture experienced
- 열악한 의료 환경
- Length of detention
- 1-2년
- Status
- 모든 구금시설에서 석방
- Brief summary
이름이 밝혀진 피해자(E445)는 여성이다. 피해자는 중국 내에서 종교적 행위에 가담한 혐의로 중국 내 특정 지역에서 체포되었다. 피해자는 성경을 소지하고 있었다. 체포되어 있는 동안 피해자는 한 병의 약을 다 삼키는 방식으로 자살을 시도하였다. 중국 공안이 피해자를 때리고 반복적으로 걷어찼다. 피해자는 중국 길림성 단동 변방대 구류장에서 심문을 받았고, 심각한 부상을 당했다. 피해자는 평안북도 청진 도보위부 구류장으로 송환되어 남성 보위부원에게 성기와 항문을 포함한 알몸검사를 받았다. 피해자는 중국 공안이 제출한 정보에 따라 특정 기간의 종교와의 연루로 심문을 받았다. 피해자는 폭행을 당했고 반복적으로 보위부원의 신발에 차였다. 피해자는 신체행으로 폭우측두엽에 뇌출혈을 일으켰고 파상풍으로 인한 상처가 생겼다. 피해자는 치료를 받을 수 없었으며 상처에서는 피와 고름이 났다. 매번 심문을 받을 때마다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보위부원이 폭행하면서 피해자의 상처를 다시 건드렸다. 피해자가 울기라도 하면 보위부원은 피해자를 또 때렸다. 피해자는 함경북도 청진 도보위부 구류장으로 특정 기간동안 이송되었다. 피해자는 함경남도 영광군 오로 22호 교화소 (전 영광군 오로 55호 단련대)에 투옥되었으며 잡초를 뽑고 산의 나무를 베는 등의 농사일을 강제로 하게 되었다. 노동은 수갑을 채로 수행해야 했고, 탈옥의 우려로 머리는 깎였다. 피해자 가족의 신변 보호를 위해 특정 정보는 밝히지 않는다.
- Identity of perpetrating organisations
- Location of Violation
- Year of violation 1
- 2006
- Year of violation 2
- 2006
- Family arrested?
- 아니오
- Witness URN
- W65
- Geolocation of violations
위도: 41.796626
경도: 129.798439
- Geolocation of violations (링크된 Victim)
- 중국 길림성 단동(丹東) 변방대 구류장함경북도 청진 도보위부 구류장
- Document URN
- D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