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98
피해자- 종교 및 신념 단체
- 개신교
- 성별
- 여성
- 연령대
- 30-39
- 범죄 혐의
- 예배 장소 참석
- 종교 관계자와의 접촉
- 종교적 행위
- 중국 내 종교적 행위
- 경험한 침해 유형
- 고문 및 잔혹하고 비인간적인 대우
- 임의적 체포 및 구금
- 종교 및 신념의 자유 거부
- 고문 형태
- 열악한 의료 환경
- 구금 기간
- 알 수 없음
- 상태
- 알 수 없음
- 간략한 요약
피해자(E98)는 2002년 당시 30대였던 여성이다. 피해자는 중국 내 특정 지역에서 특정년도 특정월에 추방되었다. 피해자는 함경북도 온성 군보위부 구류장에서 구금되었고 심문 받았다. 피해자는 중국에서 교회에 참석한 사실을 숨겼다. 동료 수감자가 소리치기를, “기도 했잖아. 내가 기도 하는거 봤어. 내 눈으로 연변에서도 네가 기도하는 걸 봤다고. 거짓말하지마!” 보위부원들은 감옥에 들어가 피해자를 걷어차고 나무 막대로 쳐서 바닥에 피웅덩이가 졌다. 피해자는 감옥에서 질질 끌려나와 돌아오지 않았다. 피해자의 신변 보호를 위해 특정 정보는 밝히지 않는다.
- 가해 기관
- 침해 발생 위치
- 침해 발생 기간(연도) 1
- 2002
- 가족 체포 여부
- 알 수 없음
- 증인 고유참조번호(URN)
- W38
- 침해 발생 장소
위도: 42.959449
경도: 129.987734
- 침해 발생 장소 (링크된 피해자)
- 함경북도 온성 군보위부 구류장
- 기록 고유참조번호(URN)
- D41
분류
추가된 날짜
2 연결 , 2 엔티티